----지구촌사랑나눔----

공지사항
이미지 제목 및 내용
  • 다문화 어린이 삼총사의 싸움과 평화 (9)
  •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인종이 다르다는 이유로 사상이 다르다는 이유로 나라가 다르다는 이유로 한 치의 용납과 용서도 없이 싸웁니다. 싸워도 그냥 대충 싸우는 게 아니라 죽기 살기로 싸웁니다. 그렇게 싸우다 희생된 이들은 하늘의 별처럼 헤아릴 수조차 없습니다…
  • "어머니 비극이 마지막이길-무자비한 단속 막아주세요"
  •   "어머니를 빼앗긴 비통함으로 한국에 도착했을 때에는 '한국은 조국이 아니라 어머니를 죽인 원한의 나라'라고 외쳤습니다. 하나밖에 없는 내 어머니를 죽인 조국을 결코 용서할 수 없었습니다."   재중동포 오연(25·한국명 '오정화')씨는 할아버지의 조…
  • '노예처럼 부려먹었다' - 김희숙 아주머니 사건
  • 재중동포 김희숙(63·중국 흑룡강)씨는 자식 빚 갚을 돈을 벌려고 한국에 왔습니다. 지난 2006년 5월 7일 입국한 김씨는 한국에 먼저 온 조카의 소개로 이틀 만에 일자리를 구했습니다. 김씨는 하루 10시간 노동에 월 2회 휴무, 월 100만원을 받기로 하고 충남 예산군 D모텔…
  • 동포들 분노의 눈물... "너무 불쌍해요"
  • 서울 구로구 가리봉1동 '외국인노동자의집/중국동포의집'(대표 김해성 목사) 쉼터에 거주하는 중국동포 60여 명은 16일 밤 11시 고(故) 권봉옥씨가 안치된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을 찾았습니다.   빈소는 급히 마련돼습니다. 유족들이 모두 중국에 있기 때…
  • 단속반에 쫓기다 숨진 중국동포 고 권봉옥씨
  • 항일 독립운동의 근거지였던 '북간도 용정'을 아십니까? 스물아홉 인생 동안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기를 애원했던 윤동주가 태어난 시인의 땅, 그 용정 말입니다.   그 먼 나라 북간도 용정에서 온 가난한 어머니가 한국 법무부 출입국 단속반에 쫓기다 추…
  • 이천 냉동화재 해결에 나선 김해성 목사
  • '외국인노동자의집/중국동포의집'(대표 김해성 목사)이 이천 냉동창고 화재참사로 희생된 중국동포 유가족 지원에 나서면서 어려움이 예상되던 가족초청과 보상 문제 등의 실마리가 풀릴 전망이다.   '외국인노동자의집/중국동포의집'은 8일 '외국인이주․노동…
  • "식물인간 아들 데리고 죽을 데가 없어요!"
  • 많은 사람 찾아와서 나의 친구가 되어도 병든 몸과 상한 마음 위로받지 못했다오 예수여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의지할 곳 없는 이 몸 위로받기 원합니다   (복음성가 '주여 이 죄인이' 일부)   새해 둘째 날인 2일 오전 서울 구로구 가리봉1동…
  • 동포는 동포가 지키더라! - 김성림 할머니 사건
  • 길 잃은 어머니가 중국동포 아들 찾습니다!   찾는 사람 : 김성림(76세 별호 '월선') 찾는 아들 : 김삼철(42세 둘째 아들)   중국 왕청현에서 왔다는 중국동포 김성림(76) 할머니가 둘째 아들 김삼철씨를 찾습니다. 김성림 할머니는 지난 12월 12일 오전 11…
  • 태안 자원봉사 나선 이주노동자-동포들
  • '지구촌사랑나눔'(대표 김해성 목사) 산하 '외국인노동자의집/중국동포의집'에 속한 이주노동자와 중국동포 등 70여명이 원유 폭탄에 초토화가 된 충남 태안군 소원면 의향리 개목항을 15일(토) 찾아가 방제작업에 참여했습니다.   이주노동자와 중국동포들이 일하는…
  • 위급한 외국인노동자들 '건강 사각지대'
  • "자꾸 다리가 붓고 아파서 병원에 찾아왔는데 간이 아주 나빠서 위험한 상태라고 의사선생님이 말했어요. 몸이 아프니까 고향에 계신 어머니가 보고 싶어요. 빨리 나아서 고향가고 싶어요."   190㎝가량의 건장한 몽골 청년 바야라(24)는 지난 9월 21일 서울 구로구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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